고객의 소리를 전혀 듣지 않는 홈플러스 강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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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 고객의 소리를 전혀 듣지 않는 홈플러스 강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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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용배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4-15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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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아이들 간식거리로 얼려먹는 음료제품을 구입하였으나, 제품내부에

개미등의 벌레 수십마리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홈플러스 강서점 고객센터에 접수하였으나,

어떠한 조치를 했고 향후 이 제품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할껀지 아무런 답변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곳에서 이물질이 수십마리가 나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천하태평으로

가만히 있을수 있는지 모르겠으며,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기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있는지요... 식약청에 신고해서 해당 수입업체에서는 진상을 파악하겠다고 했으나,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 유통업체인 홈플러스는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인가요? 그 벌레가

수입업체에서 나왔는지 홈플러스에서 관리를 잘못해서 나왔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홈플러스는

가만히 있나요? 소비가를 우습게 아는것 아닌지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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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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