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 ] 소모성 부품a/s과 소비자센터 부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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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정수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4-12-27 1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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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바스켓이 3년정도 사용 후 부식되어 사용불능상태인지라 9월에 교체신청했습니다.
본 제품은 현재 온라인 상에도 아직 판매 중인 제품입니다. 현재 재고가 없어 중국에서 온다고 시간이 소요된다고한지 세달째입니다.
오래기다린건 둘째치고 11월에 온다했으면 빨리 줘야지 왜 아직 연락도 없습니까? 본사고객센터는 연락도 안되고 AS센터지점에서도 본사랑 연락이 잘안된다하면 이거 정말 시스템자체가 이상이 있는겁니다!
고객센터 신고한다니 12월 23일에 도착한다해놓고 또다시 연럭 두절...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겁니까?
이런 불성실하고 어이없는 서비스가 국내 기업중에 있다는것이 기가 찰 노릇입니다!
못구한다하면 차라리 새제품이라도 샀을것을...3개월이면 할부도 끝났을 시간이 구만 이 시간과 수고와 불편함을 어디에 어떻게 호소해야할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이 기회에 잘못된 시스템은 바로잡고 개선해야 할사항임은 분명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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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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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