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봉철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8-27 10:24:15

본문

8/7 19:30경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셔서 저희집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리를듣고 회사에서
다급히 집으로 귀가 하여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 화재는 진압된상태 소방관들께서 잔불씨를 소화중인
상태 였습니다. 저는 처음 화재통보를 받았을때 가스폭발, 전기누전 으로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화재진압후 집으로 들어갔을때 집현관 센스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거기다 차단기조차 안떨어졌네요 일단 전기누전은 아니고 가스렌지쪽 가스배관을 확인 했습니다 여기도 배관 멀쩡하네요~ 주방옆 냉장고 확인 한눈에봐도 냉장고 화재!! 동네주민들과 소방관들 모두 냉장고쪽 화재로 추측 더웃긴점 저희냉장고 냉장실만 다탐 냉장실쪽은 히터가 붙어 있어서 그런가요? 냉동실은 멀쩡 하네요 바로 아는동생이 타사 전자제품 서비스센터에 일해서 전화해서 물어봄 전선쪽 확인해보라고함 근데 전선은 아주 깨끗한 상태로 살아있음~다음 콘세트쪽 아주깨끗함~ 멀티탭조차 사용안함, 확실한 냉장고 화재로 추측되어 다음날 아침 lg전자 서비스센터 바로 연락 상담원 에게 냉장고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하자 서비스기사님을 8/10(금) 방문 예정 이라고함 불난집에 기름붙는거두 아니고 무척화남! 상담원이랑 통화해봤자 대책이 없을거 같아서 당장 화재시 절차에 대해서 확인하고 사람 보내라고함 10분도 안되서 전화옴 울산쪽 lg서비스센터 소장 이라면서 30분만에 저희집 방문 이게뭡니까?? Lg측 제가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현 전세계적으로 서비스에 대하여 고객불만족 으로 기사까지 났든데(첨부파일확인)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회사동료에게 듣기로 2012년6~7월경 경주시 황성동 빌라에서도 저희랑 같은사례로 lg디오스 냉장고 화재 났다는데 저희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하기전에 개선하여 삼성 지펠처럼 리콜을 하던지 먼가 조치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냉장고로 인한 화재로 제가 왜이래 고생해야 합니까?ㅠㅠ 그리고 냉장고는 제가 보관중이고 경찰에서 감식와서 냉장고내에 전선만 짤라서 들고 갔습니다 지금 집에서 생활두 못하고있는 상태 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현재 화재 원인을 국과수에서 조사중이며 결과에 따라 조치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의 화재로 업체측에 접수하셨는데 기사분은 바로 방문하지도 않고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청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84 식음료 컴포즈커피 능포점 최인석 2026-04-17
1503283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세스코
우정하 2026-04-17
1503282 금융 라이나생명 안나경 2026-04-17
1503281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강미란 2026-04-17
1503280 서비스 KT텔레캅 노유진 2026-04-17
1503279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재욱 2026-04-17
1503277 기타 상화청소

처리중

입주청소
정재용 2026-04-17
1503276 유통 RAON 박혜정 2026-04-17
1503275 통신 LGU+ 이현재 2026-04-17
1503274 식음료 롱맨

처리중

배달사고
조문형 2026-04-17
1503273 기타 세이브택스 김하림 2026-04-17
1503272 유통 로즈앤슈 김한나 2026-04-17
1503271 유통 이뉴어바이오

처리중

허위광고
김미화 2026-04-17
1503270 생활용품 일루이홈 표하람 2026-04-17
1503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68 건설 진바스세라믹 김원미 2026-04-17
150326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장진욱 2026-04-17
1503266 생활용품 히트맨 박민규 2026-04-17
1503265 기타 니쁜스 문순영 2026-04-17
1503264 기타 Suno 문동완 2026-04-17
1503263 생활가전 하우드시스템 권기범 2026-04-17
1503262 생활용품 클린업 키친 신정희 2026-04-17
1503261 생활용품 29CM

처리중

환불금액
신현석 2026-04-17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1503257 금융 DB손해보험 김수정 2026-04-17
1503256 식음료 힘내라농가 송민희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