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상용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5-15 11:06:20

본문

지난 4월28일 경남 산청군 에서 산채나물을 보내 왔으나 엘로캡&lt;010 3465 ****&gt;가 배달을 하면서01시33p<BR>에 통화 시간00;11로 문자를 보냈다고 하나 받는 사람의 주소에는 보낸 흔적이 없었고 수목토 아파트 경비실에서 5월 12일에야 통보가 되어 물건이 상해서 앨로 캡에 항의를 하였더니 책임이 없다고 하여 억울함을 호소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여기서 살필 사항은 01시33P에 11초 동안에 문자를 보냈다는 것도 수긍하기 어렵고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서령 문자를 보냈다고 하더라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 되기에 경비실이 언급한대로 민원이 많아 평이 나쁜 엘로캡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음식이 상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444 유통 크림 KREAM 천희주 2026-04-07
15004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41 자동차 Xshop 이은환 2026-04-07
1500440 기타 WEVIT 김지혜 2026-04-07
1500435 생활용품 LF 홍효주 2026-04-07
1500433 생활가전 한경희스팀다리미

처리중

업체 대응
유전희 2026-04-07
1500423 자동차 행복자동차관리 정은희 2026-04-07
1500416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강태우 2026-04-07
150041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동희 2026-04-07
1500405 생활용품 Martin Kim 황유림 2026-04-07
1500403 유통 라페르타 유수진 2026-04-07
1500398 항공·여행 티머니 한상각 2026-04-07
1500395 유통 easyseler.com쇼핑몰(웰덱스) 안성용 2026-04-07
1500390 기타 밑GO샴입니다 이유정 2026-04-07
1500388 자동차 BMW 정은희 2026-04-07
15003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376 건설 리치본 주식회사

처리중

공사불량
진향 2026-04-07
1500375 기타 네일그라스

처리중

환불 안됨
채아영 2026-04-07
1500374 생활용품 DB손해보험 사은품 이해숙 2026-04-07
1500373 기타 주식회사 리치본 송시원 2026-04-07
1500371 금융 롯데카드 이혜령 2026-04-07
1500368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7
1500367 식음료 쇼팽앤티(주)에이스 한은옥 2026-04-07
1500366 생활가전 LG전자 이근우 2026-04-07
1500365 유통 미소몰 박혜미 2026-04-07
150036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4-07
1500363 유통 크림 이정욱 2026-04-07
150036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4-07
1500361 유통 easyseler.com쇼핑몰(웰덱스) 안성용 2026-04-07
1500360 유통 인스타페이 도서 구매 및 캐시 충전 후…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