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후 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후 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492회
  • 작성일 : 12-04-10 22:28:09

본문

자동차 운전중에 차가 멈추었습니다. 20~30분 쉬면 다시 시동이 걸렸다 10km가면 또 시동이 꺼지고 해서 정비소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거기선 냉각수 부족으로 인한 고장이라며. 냉각수. 엔진오일. 파워오일. 미션오일. 엔진세척까지 수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식구들과 함께 서산으로 놀러가는중.. 약 30km 가던중 고속도로에서 차가 다시 멈췄습니다. 정말 죽을뻔했답니다.  견인차를 불러 다른 정비소에 갔는데 거기서는 트랜스 미션 센서 불량으로 인한 고장이라고 합니다.  어제 고친차이고 10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동이 꺼져서 정비소에 맡긴건데 처음 수리한곳에서는 자기네가 수리할때는 트랜스 미션 센서에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30km 달렸다고 다른곳에 재고장이 난걸까요? 그곳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날뻔한 일이며 다른차 렌트 비용.택시비. 견인비까지 제가 다부담하였습니다..
처음 수리한 정비소에게 책임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시동꺼짐으로 수리받으셨는데도 또다시 고속도로에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여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처음 수리 요청 시 이미 원인을 진단하여 수리비를 받고서 수리하였는데 개선이 안 되자 또 다른 부분 수리를 권고하면서 수리비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정비업체의 원인진단을 신뢰하여 하자증상 수리를 전제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원인진단을 잘못하여 수리 후 하자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무상 재 수리에 의해 하자증상을 개선해줄 책임이 정비업체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원인을 정확히 찾아 재 수리를 하여 하자가 개선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비용을 산정하여 처음 지불한 수리비와 차액을 정산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일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1500147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1500133 기타 네일앤스타일 정미선 2026-04-06
1500129 기타 HD현대오일뱅크 송라오일뱅크 우현점 임민우 2026-04-06
1500128 서비스 야나두 권성희 2026-04-06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15 기타 개인판매자 김경훈 2026-04-06
1500112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6
15001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동필 2026-04-06
1500107 생활용품 레브스토어 양성규 2026-04-06
1500104 기타 롯데 탑스-골든구스 최유라 2026-04-06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1500070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65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58 서비스 마스터에듀 원정선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