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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영동방송 ] 불쾌한 영업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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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선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8-19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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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 LGU+ 의 통합(전화,인터넷,TV)  이용하던중 케이블영동방송의 방문과 설명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LGU+ 를 계약한지가 오래지 않아서 안될거라 했지만 영동방송의 영업팀장(최창익)은 가능하다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위약금 다 지원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LG U+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분야별 위약금이 얼마인지 확인해서 알려달라 하여서 총 62만원 가량의 금액이라 안내했고 그중에 해당 월 사용한 금액 4만얼마를 제외하면 58만 얼마라고까지 안내했는데도 최창익 팀장은 괜찮다 가능하다 해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지나니 영동방송에서 여직원이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 위약금 지원은 40얼마까지 인데 584,841 원은 다 안된다고 하여서 그 팀장님이 된다고 해서 바꿨기 때문에 그 팀장하고 얘기하라고 했어요.. 그 후 팀장이 전화가 와서 "다 지불 못한다~~ 일부만 지원하고 매달 금액을 감면해주겠다... "이러길래.. 필요없으니 계약전으로 돌려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네가 더 싸지 않느냐.. 자기도 밖에서 일하고 나도 밖에서 일하는 처지.. 어쩌구.. 참으로 당황스럽더군요.. 저는 참고로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 후 다시 연락준다길래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뭐 잘 됐겠지 했어요.. 헉 오늘 뱅킹 할 일이 있어 조회를 해 봤더니 45만원만 입금이 되었더군요..  이런 방식으로 영업하는 사람을 믿고 계약했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캐이블영동방송으로 전화해서 따져보고도 싶었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법..ㅜㅜ 도와 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위약금 지원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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