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베베아이스튜디오 ] 대구 달서구 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미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5-03 10:01:38

본문

달서구 진천동 베베아이스튜디오에서 아이 성장앨범 계약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계약할 마음이 없었으나 미즈맘에서 출산하고 조리원까지 계약이 된 상태를 어찌알고  무료로 나가는 책자에 만삭 사진촬영이 있다고 나와서 빨리 찍으라고 사람을 재촉하였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부랴부랴 예약하고 촬영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50일촬영도 아기를 데리고 기분좋게 찾아갔습니다. 계약금을 걸고 계약을 하게 되었고, 원본시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보니 없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무조건 계약서를 같이 줫다고 말씀하셨고 저희는 받은기억이 없어 시시티비를 돌려보라고 말씀드리니 시시티비로는 프론트에서는 준적이 없는걸로 나오고 상담실안에서는 확인이 안된다고 저희가 시디를 받아놓고 안받은척 하는 사람으로 몰고 갔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빳으나 아이 앨범이라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100일촬영이었습니다. 4시반까지 예약을 햇고 30분 가량 그냥 앉아만 있어라고 했습니다. 아기는 울기시작했고 저희는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언제 찍냐하니 더 기다려라고만 했습니다..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도저히 안되 언제찍냐고 또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그때서야 상담부터 하고 촬영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기분좋게 촬영을 할려고 갔으나 기다리는데 김 다 새고 또 무슨 상담부터 해서 계약부터 유도하려는 상술을 보니 무지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상담실으로 들어가 계약환불을 요청하니 어떤점이 불만이 있어 그런지 저희를 달랠 생각은 커녕 계산기를 꺼내들며 위약금 계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너무 어이없엇고 저희가 이의를 제기하니 상담실장은 입술을 바르르떨며 큰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또 참고 100일 촬영을 끝내고 나머지 남은 금액도 모두 지불하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보니 액자가 깨져있는겁니다.물론 액자 받을때 확인조차 해주지 않았죠... 전화하니 밑에 직원분이 다시 공장으로 넣겟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게 다시 만들어준다는건지.. 그 액자를 a/s해준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저는 알겠다고 기분좋게 끊었고 그리고 그담날 찾아가 액자를 드리고 마찬가지 그렇게 해주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이게 웬일입니까???젤 높으시다하는 여자분이 전화와서 어머니!!억지부리지마세요!!! 어머니가 깬거 맞거든요!!! 이러는겁니다.. 액자를 가지고 신랑차에까지 갈때는 저도 같이 있어 분명 떨어뜨린적 없었고 차에서 집으로 올라올때 혹시나 신랑이 부딪히거나 했는가 싶어 그전에 몇번이고 신랑한테 물어봣으나 그런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말을 정 못믿으시겠으면 신랑한테 전화를 해보라고 하니 부부가 따로따로인갑죠??!!!!그러며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얼마나 황당하고 속상하던지..

아기 앨범인데.. 진짜 어디가서 하소연할수도 없고 이런법이 어디있나요???

돈을 조금 부담한것도 아니고 남들과 같이 똑같이 다 지불했는데 내돈주고 이런 서비스..아니 이런 도둑처럼 몰리니 정말 속상합니다.

맘스 맘들 ....특히 미즈맘 이용하시는 엄마들..저같은 피해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15 기타

처리

**
이영신 2011-12-01
3013 자동차 이준희 2011-12-01
3012 식음료 윤영아 2011-12-01
300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03 기타 이은주 2011-12-01
3001 기타 이은주 2011-12-01
2998 기타 이현진 2011-12-01
2997 digital 유재상 2011-12-01
2994 digital 정수열 2011-12-01
2990 기타 문정훈 2011-12-01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