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강매 및 사기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벨엔오코끼리 ] 전화 강매 및 사기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상제
  • 조회수 : 972회
  • 작성일 : 26-04-24 21:43:06

본문

아버지께서 낮에 잠을 자다 01064915109
번호로 전화를 받았는데 공짜로 약을 준다고 해서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며 필요 없다고 끊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후 1~2일 후 4월17일 경에 택배가 왔고
무슨 택배인지 확인 차 개봉을 했고
약인걸 알고 나서 아버지께서 돈내고 시킨적이 없기에
다시 반품을 했습니다.
반품을 하고 나서 다시 01032719953 번호로 전화가
와서 상품 개봉을 했다고 30몇만원 짜리인데 12만원만 내라고 계좌번호로 입금 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뭐 상품을 받는데 동의를 했다고 통화녹음한걸 들려줬다고 합니다. 저희는 전혀 동의를 한적도 없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녹음 내용엔 그 말은 없고 동의했다고 대답만 녹음 됐습니다. AI 음성 조작으로 보입니다.
전문적인 사기꾼 업체로 보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피해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절대 돈 낼 생각도 없고 샘플만 보내면 될것이지 결제도 하지도 않은 본품까지 보내 억지 부립니다. 강력히 처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