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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구익스프레스 포장이사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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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병룡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12-14 19: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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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익스프레스 포장이사를 10월 8일날 대구에서 서울로 보관후 이사를 접수하였습니다.
 12월 1일날 이사를 하고난뒤 냉장고에 불이켜지질않아 삼성기사에게 연락하니 삼성기사분이 도어문짝으로 연결되는 전선을 잘라놓았다고 하네요!!!
 문짝수리비는 20만원이 넘는다고했고 건조대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감빡해서 빠뜨렸다는 겁니다.
 그땐 냉장고는 모르고있어서 부쳐달라했더니
 사장님 걵대 얼마한다고 택배비나 새로 구입하는거나 똑같을것 같으니 새로 구입하라는겁니다.
그래서 건조대 5만원 넘게주고 구입햇다니까 알겠다며 내일 부쳐드릴테니 이사비용 입금시켜 달라는겁니다.
 입금하고 다음날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계속 받질않아서 문자도 남겼는데도 답장이없어 몇일뒤 전화를하니 계속 받질않아서 그래도 몇번을 참고 연락을 하였으나 전화를 나중에 받아서 끊어 버리고 아님 꺼두고 안받는겁니다
 오늘 방금 전화를 계속하니까 (12월14일 19:02분에) 전화를 받더니 아! 네~ 내가 몸이 않좋아 병원에 있어서 전화를 못받았다며 그러더니 냉장고 애기를 하니까 누가 그러느냐며 억지쓰지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냉장고 도어를 분리하면서 작업하시던 기사님이 짹을 뽑기가 귀찮아  배선을 삭둑 자른거 아니냐구 했더니 누구 그런짖을 하냐며 그래서 저가 아님 문짝을 만진사람은 이사업체인데 그럼 누가 자르냐구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하면서 무슨말하냐고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그럼 경찰에 고소를하든 어떻게든 하겠다고하니 그렇게해라 맘대로 해봐라고 하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글로 올립니다.
 이런업체들의 행포를 고바ㅏㄹ합니다.
 소비자를 호구로보는 이런업체는 해결해주세요
 " 참고로 건조대를 기다리다 하나더 구입을 햇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를 하면서 냉장고 문과 연결되는 전선을 훼손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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