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냉장고 제품 이상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냉장고 제품 이상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11-27 17:12:25

본문

이번에 LG 양문형 냉장고를 구입하여 11월 13일에 설치했는데 이후 사용을 안하고 냉장고 안에는 비워두고 기사님들이 설치해 주신 그대로 4일정도 집을 비워두고 18일에 이사하면서 부터 사용할려고 냉동칸을 열어봤더니 문칸쪽에 성에(얼음)이 끼여 있었습니다.
저는 내용물이 아무껏도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얼음을 제거하고 장을 바서 채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보니 또 성에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설치하신 기사분님께 보내드렸더니
냉동실은 비워있고 냉장온도가 너무 높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성에를 다시 한번 제거하고 온도를 잘 조절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계속 성에를 제거하는데도 발생이 되길래 이상해서 유심히 살펴보니 냉동실 가스켓(고무패킹)인가 하는
부분이 밀착이 안되는거예요..
가스켓 부분이 위쪽에는 밀착이 되고 중간쪽에는 들떠있고 아래쪽에는 밀착이 되어 있습니다.
문을 닫았을때 외관상에서도 밀착부분인 위쪽이 나와보이고 들떠있는 중간 아래쪽은 들어가 보이는데 이거는
냉동실 문 자체가 하자 아닌가요..

그때서야 문제가 있구나 해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직원이 왔는데 하는말이
사용하다보면 고무패킹이 느슷해져서 그럴수도 있고  고무패킹 교체를 해 준다고 하는데...
저는 이걸 새제품사서 1주일 사용하고 그때서야 문제점을 발견한건데..
올때부터 불량이 온건데 무슨 수리를 해주냐고 교체를 해줘야 되는게 맞지 않냐고 하니까..

고무 파킹 부분은 제품하자가 아니므로 규정상 새 제품으로 교체를 해 줄수가 없다는 겁니다.
냉기가 새고 냉동실 문이 외관상 접합 부분이 이상한데 제품하자가 아니라니 말이 됩니까
제가 1년이나 사용했다가 고무패킹 교체라면 이러지도 않습니다. 새 제품을...ㅠ ㅠ
제품하자  규정이 참 이상합니다.

결론은 새제품인 냉동실 고무파킹 및 냉동실 문 불량으로 인한 하자인데 LG쪽에서는 고무파킹은 제품하자가 아니라며 제품 교체 및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니 속상합니다.

이번에 냉장고 사면서 스마트 TV며 밥통이며 LG에서 다 샀는데 이런일이 터지니까 TV도 불량이면 어쩌지..
다른건.. 하면서 불신이 생기네요..
이번에 산 가전제품 일한다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데.. ㅠ ㅠ
나중에 발견되면 어쩌죠..

아무쪼로 부탁드립니다. 새제품으로 교체를 원하며 이것도 안되면 환불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