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를 반품처리 안해 주는 홈앤횸쇼핑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엔홈쇼핑 ] 안마기를 반품처리 안해 주는 홈앤횸쇼핑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숙희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9-16 12:40:31

본문

8월27일 오전 07:00 쯤 홈앤홈 방송을 보고 3D안마의자기를 카드결재.구매 했습니다.
방송으로는 목, 허리,등 이 손으로 지압하듯이 꾹꾹 눌러주며
아이들 공부할때나, 차량에서도 착용 가능하다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배송되어 온 날, 제품의 비닐을 풀고 짹을 연결하고 안마기에 앉아서 이리저리 버튼을 눌러
조작을 해보니 목과 허리는 잘 되는데 등은 전혀 안되는 것이다.

리모컨 조작을 잘못했나 싶어 다시해봐도 등은 아예 올라가질 않고
목과 허리쪽만 제대로 되는 것이다.

동시에 같이 작동을 시켜서 그런가 싶어
이번엔 엉덩이 진동도 끄고 다시 해봐도 똑같다. 등은 안되는 것이다.

해서,,,
홈앤쇼핑 고객센타에 의뢰를 했다.
등이 안된다고..했더니..반품불가란다..왜냐니까...포장을 뜯었다고..

이런 엉\터리같은 고객센타의 말을 들으니 숨이 막힌다.

아니..제품력을 알아볼려면 당연히 제품을 개봉하고 사용을 해봐야
고장유무를 확인할것 아닌가.
눈으로 보고 정상판단인지 어찌 안단 말인가..

제품을 판매하다보면 더러 불량이 나올수도 있다.
그러면 소비자가 불량의뢰를 얘기하면
수거해서 확인해보고 불량여부를 판단해주면 될것을
무작정 반품은 안된다는 판매측의 규칙만 내세우고 잇다면

방송채녈에 대놓고 방송멘트에 혹해서 주문하는 소비자 상대로 강매나 다름없지 않은가.
다단계처럼 팔아놓고 잡아떼는 업체도 아닐테고
소비자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몇차게 게시글로 올리고 통화를 했으면
업체와 연락을 해보는 시도는 해야될것 아닌가.

업체와 직접연결을 하겠으니 연락처를 달라고해도 안된단다. 규정이란다.
방송매출만 열을 올리지 말고 하나의 제품이라도 제대로 된 것을 팔고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한다면
더 나은 상술이 될건데.. 아쉽다.  홈앤쇼핑..

방송멘트 그 어디를 들어봐도 박스를 뜯으면 반품불가라는 말은 없었으며
주문하고 배송받은지 2주가 넘도록 아무런 대책없이 손 놓고 있는 홈앤쇼핑을 고발합니다.

결재한 카드 취소 해주고
박스채 고스란히 담겨져서 짐으로 남아있는 안마기 가져가게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안마의자 구입후 사용중 하자가 발생했는데 환불거부하고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홈쇼핑 측에서 환불을 거부하거나 지연시키는 경우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교환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