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남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4-05-26 15:31:07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다름이아니라 티몬의 행각에 대해 적을려고 합니다.

14년 5월 15일 제가 제품의 하자가 있는 제품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그 당시 같이 12일날 산 불량헤드셋 교체때문에 같이 cj택배로 반품 해야할 물품이 있었구요.

그런데 21일이 지나도 교체품은 가지고 가면서 환불 제품은 가지고 가지 않는것입니다.

기숙사가 호텔이고 프런트가 저녁에만 여는 관계로 반납을 하려면 아는 형에게 부탁을 해야했었고

반품 방법 또한 문자로 3번이나 택배사에 문자로 알려준 상태였습니다.

계속 가지고 가지 않는 택배때문에 부탁받은 형도 신경을 쓰고 저도 신경을 쓰게 되었고

21일 티몬에 전화해서 금요일까지 좀 환불 제품좀 가지고가라고 말을 했고 상담사와 금요일날 꼭

가지고 갈수 있게 확답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역시 택배는 가지고 가지 않았고 15일에 환불 요청한 제품이 아직 저에게 있습니다.

택배 받는거야 놓고 가면 끝이지만 환불은 전달과정이 참 힘든 사람에겐 짜증이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서비스 센터에서는 선환불을 해준다고 해도 3일정도를 기달려야 돈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 서비스 상담사와 했던 녹취내용도 방문하지 않으면 들려줄수 없다고 하구요.

물건 하나 잘못사서 얼마나 계속 신경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규칙상으론 반품은 일주일 안에 이루어 진다고 했는데 지금 벌써 11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대로 가지고 가고 처리했으면 제가 벌써 환불을 받을수 있었을텐데 지금 제돈은 쓰지도 못하고 묶여있는겁니다.

이에 신고 하니 제대로 된 빠른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폰에 녹음 내용은 있지만 이게 파일 첨부 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니 자세한 자료는 전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업체측의 반송과 관련한 무책임한 영업형태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구두상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시거나 업체게시판등에 빠른처리를 촉구하는 내용을 남기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