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마을 상품이상 반품시 택배료 소비자네게 전액부담 부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태마을 상품이상 반품시 택배료 소비자네게 전액부담 부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채구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2-08-20 17:13:15

본문

* 황태마을 사이트에 게시한 본인의 항의내용 입니다

0.황태구입 인터넷 판매 직거래 하는곳을 찾다 황태마을 이란 사이트 찾아 구입했지요

0.상품상태를 확인하기위해 황태구입 (8월11일)  왕특대 1개 43,500원(10마리, 47 ~48)

  특대플러스 1개 34,500원(10마리 45 ~47 )  합계78,000원

0.제품도착 하여 확인해보니 제품에 차이가 너무 만았지요 제품10마리중 35센지도 되지못하는 물건을 속박이하고

  신용을 담보로 인터넷에 황태마을 이란 커다란 간판으로 판매를 하면서 이래서야 돼겠는지요?

  때론 제품포장시 실수도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 됨니다만, 제품포장을 철저히 해서 이런일이 발생하여 황태마을

  이란 간판을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선의의 피해를 주어도 돼는지 황태마을 대표에게 묻고 싶으며!



0. 제품이 인터넷 광고된 제품과 달라 반품키로 황태마을에 연락하여 반품(우체국택배) 조치후 송금한 금액이

  도착되지 안아 3~4차래 송금독촉후  8월18일  70,500원이 입금되여  황태마을에 연락하니 반품택배비(7,500원)는

  소비자가 부담 해야 된다는 황당한 답변( 담당자 : 이승우 )



0.제품자체에 문제가 있어(크기, 속박이)  반품하는데 그 책임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상거래가 어디 있습니까



0.황태마을 대표은 본인의 내용 확인후 소비자에게 부담시킨 택배비 본인에게 송금조치 하십시요

  택배비 반환조치 안으면 관련단체(한국소비자보호원) 고발조치 와 함께 인터넷 불량상거래 내용을 홍보하겠슴



0.또한 담당자 이승우는 소비자의 항변에 성의있는 답변이 있어야 함에도 본인(소비자)이 통화를 하면 전화를

  받아  바로 끊어버리는 불량행동의 자세는 소비자로부터 천번만번 지탄받아야 하는 아주불량한 직원으로

 황태마을에 근무해서는 않될 직원으로 평가됩니다



0.황태마을 대표님 관련된 단체에 누를 끼치는 상거래 돼지 않도록 관리감독 조치 바람니다

  1. 강원도청 - 강원도농수특산품품질보증  기관

  2. 공정거래위원회표준약관사용

  3.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4.한국소비자보호원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