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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다 ] 구두 제품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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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사동인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8-22 07: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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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소다 죽전 아울렛 매장에서 구두를 174000원에 구입했으나 원하는 치수의 제품이 없어 4일후 택배로 받기로 약속하고 14일날 제품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받고 15일날 하루 착화 했는데 양쪽 복숭아뼈 밑에 살이 움푹 패이고 피가 나 구두 목 부분을 유심히 살펴보니 봉제선과 봉제선이 만나는 부분이 딱 맞지가 않아 가죽이 도드라져 있네요.

제품을 매장에 가지고 가서 사정을 이야기하니 점원이 튀어나온부분을 확인하고 가위로 자를려다가 a/s 보내겠다고 합니다. a/s 기간은 8월 15일부터 8월 24일로 되어 있네요. 소다 본사에 전화해서 a/s 기간이 너무 길고 제품 받은 기간도 있고 하니 빠른 처리를 요구함에 본사 차장이라는 사람이 자기 에게 제품을 보내면 빨리 해결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제품을 본사로 보냈습니다.

21일날 제품이 본사로 도착해 그 차장이 제품을 확인했다고 연락이 왔는데 이정도 튀어나온거는 있을수 있으니 그냥신던지 아니면 자기가 테이프를 붙여준다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품 하자 심의를 소비자 보호원에 의뢰를 하기로 했는데 이또한 2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소다 업체의 형태는 일단 판매된 제품은 제품이 어떻게 되었던간에 a/s 나 환불 교환은 생각 지도 않고 시간만 질질 끌다가 돈이 아까워 신을라면 신으라는 식이네요.

심의가 끝나서 교환이 되면 거의 25일만에 제품을 착화하는거고, 심의후 a/s 후에 제품을 사용하면 40일 정도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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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구두 착용후 하자로 인해 발목에 상처가 생겼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몹시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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