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 ] 정말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라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03-03 23:09:18

본문

몇일전
친구어머님이사고가났는데
에어백이터지지않았습니다
생명에 위험까지 다치지않아
정말  다행이지만
이건 정말아닌듯십습니다
아래사진을 보듯이 차가 저 정도가 되었으면
에어백이 터지는게 우선인데
차는 다 망가지도록 되었는데도
안전장치란에어백은 미동도없었습니다
안전벨트를 매고있길 다행이지
더 웃긴건 기아 회사의반응입니다
자기네들이 봐야한다며
견인해 확인해 보더니
자기회사의잘못이아니라네요. . .
차를 생산하는 회사의 가장큰 목적은
물론편의도있겠지만
사람의 목숨 안전아니겠습니까?
너무억울합니다
사과도없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