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 인터넷 관련 소비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sk 브로드 밴드 인터넷 관련 소비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3-06-25 11:58:40

본문

한 달전 집에 유선 티비에서 인터넷 티비를 바꾸려고 sk 브로드 밴드에 신청을 하여 인터넷과 핸드폰, 티비 3년 약정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뒤 인터넷 같은 경우에 원래 sk 브로드 밴드 인터넷이기에 저나
가족은 그냥 티비와 핸드폰 묶어서 계산이 된거겠지 했는데 이건 뭔 경우인지 어머니 가입자로 된 인터넷비 따로 청구되서 나오고 가족 묶어서 티비와 인터넷비가 따로 나왔습니다.
근데 웃긴게 가입할때 인터넷을 해지하라는 둥 같으면 어떻게 한다는 말도 없었고
전화해서 문의하니까 환불조차 안된다고하고 어머니 가입 된 분이 따로 해지 신청만해서 해지하라는 겁니다.
어떻게 된게 인터넷이 같은집에 두개가 신청되어 있는지도 모릅니까? 무슨 통신회사가 그럽니까?
가입자가 달라도 주소가 같은데 무슨 인터넷 두개 신청하고 인터넷비를 두번 냅니까?
거기다 해지하는 방법도 신용카드 및 비밀번호 앞에 두자리를 알려줘서 개인정보를 확인합니까?
찝찝해서원 이런 통신회사가 있는지...
3년 계약한거 당장 해지하고 싶어요. 이런 사유라면 가능한지? 알고 싶고, 인터넷 비용 한달치 따로 나간거
환불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무슨 이름있는 기업은 믿고 일처리 확실하게 한다 생각해서 사용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일처리가 이모양인지 모르겠네요. 바쁜사람이 무슨 대리점가서 일일이 확인하고 할수도 없는
일이고, 그 부분은 거기서 같이 동시 가입이 되어 있다라고만 알려주고 해지 할건지 안할건지 전화 조차 안왔다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설치하시는 분도 인터넷은 이미 있기에 아무말씀조차 안해주셨고, 언급이라도 해주셨으면 저희가 잘못된 부분이겠죠. 아무말씀도 없이 설치만 해주셨어요.
이런식으로 sk 브로드 밴드는 돈버시나봅니다.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일을 이따위로 처리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