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 미래정보통신 폰세이프관련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정보통신 ] sk텔레콤 대리점 미래정보통신 폰세이프관련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영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3-26 16:58:55

본문

지난 2011년 8월 기존에 쓰던 sky 단말기를 할부 단말기 요금을 모두 납부 하고 갤럭시 s2로 변경하여 사용하던중 2012년 6월에 단말기를 분실했습니다.
분실했던 단말기는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던 상품이라 분실한 다음날 sk대리점에 방문하여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음을 알리고 단말기를 새로 받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리점에서는 기존에 쓰던 갤럭시s2말고 다른 갤럭시 단말기(lte모델)로 바꾸고 단말기 자체가 그전에 쓰던것 보단 출고가가 더 비싸기때문에 남은 금액에 대해 부담하겠냐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매달 단말기 가격이 그전 보다 약간 높게 나오는 것은 단말기가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요. 며칠전에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단말기 할부가 끝나는게 8월이란 얘기가 나와서 할부 정보를 확인해보니 제가 지난 해 폰세이프로 받은줄 알았던 단말기가 폰세이프를 받지 못한 상태로 출고가 80만원이 넘는 다른 단말기로 바껴서 30개월 분납으로 새로 약정이 걸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대리점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그 대리점은 다른 지점으로 옮겨갔다고 해서 sk 고객 상담실과 연결해서 그쪽 대리점 담당자와 얘기를 했더니 자기네 대리점은 폰세이프 되는 대리점이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어서 폰세이프로 휴대폰을 다시 받고 그당시 15만원 정도를 본인부담금과 몇가지 요금이 합친거라고 안내 받고 계약서에 싸인을 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였고 지난 8월부터 올 3월까지 신규 가입된 휴대폰으로 30개월 약정 걸린걸 제가 납부 했던거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다 설명했고 계약서에 싸인하지 않았냐고 오히려 저한테 자기네 대리점은 폰세이프 되는 대리점도 아니라고합니다.  어떤 바보가 보험들어놓고 보험없이 새 단말기를 그것도 96만원에 30개월로 다시 분납해서 사겠습니까? 그것도 출고된지 8개월이 넘은 단말기를요.
자기네 편한 방식으로 마치 폰세이프로 지원받아서 제가 단말기를 받은것처럼 꾸며놓고 이제와서 싸인했으니 다 니 책임이란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게다가 그당시에 제가 납부한 15만원 정도의 돈은 본인 부담금이 아니라 제가 2010년엔가 기기변경한 sky단말기의 할부금이 남아있었던거라고 하는데, 저는 갤럭시 s2로 기기 변경할때 기존에 쓰던 sky기기에 대한 남은 할부금을 대리점에서 모두 납부했습니다. 그쪽에서 말하는 sky기기의 남은 할부금을 제가
지난 8월에 납부한거라는 말도 도대체 납득이 가지 않고요.  계약서에 싸인했으니 다 니 책임이라는 태도에 정말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