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과두산동아 ] 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정옥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12-12-21 11:20:39

본문

2012년 11월 30일 GS 홈쇼핑에서 판매 주관한 두산동아 2013년 1월~12월 까지의 월간지를 신청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일 해당 GS홈쇼핑으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신청후 14일 이후에는 취소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취소시 소비자 위약금이 45,040원이 부가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두아이의 월간지를 신청한터라 거의 십만원 가량의 금액이 위약금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내년부터 풀어야 할 문제지를 미리 배송하여, 배송일을 운운하며,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을 운운하며, 풀지도 않은 문제지를 떠안아야 한다는것은 신성한 아이들의 교재를 거의 사기 수준으로 강매하는 행위가 아니인가요? 실로  과거 무지한 부모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꼬드겨 강제로 책을 사기로 판매하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두산동아는 과거 불법 영업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건가요. 그렇타면 공정거래 위원회의 법을 고쳐서라도, 그것이 안된다면 새정부에 탄원서를 넣더라도 반드시 고치고 말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교에 가있는 아이들을 대신해 구매 신청을 하였고 실제 사용자인 아이들은 풀지 않겠노라 실랭이를 벌여 이 문제가 발생 되었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충분히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순조롭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임에도. 아주 당당하고 거만하게 처리하고 있는 GS홈쇼핑과 두산동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