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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 황당한 하나투어 여행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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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태균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7-07 1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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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북경 여행 패키지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한 다음 날 전화가 와서 인원이 모집되어 출발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하나투어 인터넷에는 권장옵션이라고 되어 있는 옵션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면서 그 비용이 얼마라고 하더군요. '권장옵션'이 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인지 만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면 처음부터 권장옵션이라고 하지 말고 여행 가격에 포함시켰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문의했더니 회사 방침이라고만 계속 답합니다. 권장이나 옵션의 사전적 의미를 알고 하는 말이냐는 제 질문에 계속 자신들은 그렇게 해왔다고 합니다. 황당하기 이를데 없는 상술에 여행 자체를 취소했습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황당한 일을 하고 있는지 자체를 모를리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억지를 부리는 여행사들이 버젓하게 상행위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다른 분들 피해보지 마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약하신 여행사측의 갑작스러운 옵션비용 요구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만약 취소후 환불이 지연되거나 거부하는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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