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지펠 ]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3-03 23:25:21

본문

3월 3일 오전 6시 40분경,
'퍽'하는 엄청난 폭발소리에 너무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가스렌지나 전자렌지, 전선을 확인해보았지만,
소리가 날 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을 둘러보다가,
냉장고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냉동고 문짝 유리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1시간동안 계속들리고, 출근하는 내내 불안한 마음으로
일단 집을 나섰습니다.
신랑이 야간당직일이라 아침 9시 반쯤 집으로 와서 A/S센터에 문의하여
집으로 담당기사가 와서는
열전달의 문제로 인해 유리가 파손된 것이라며
냉동고 문짝만 교체해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열전달의 문제라면 냉장고의 문짝 보다는 내부적인 문제가 더 많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냉장고 엔진과 관련된 것 같은데 냉장고 자체를 바꾸는 것이 맞는 것 같아
다시 전화했더니 교환은 어렵다고 하고 문짝만 하루, 이틀 내에 문짝부속을 받아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이나 저렇게 냉장고를 보관하는 것도 문제지만
옆의 냉장실 문도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불안감과
문짝을 고친다고 해도 또 이런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어 너무 화가 나고 당황스러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당연히 냉장고를 교환해주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파손된 냉장고에 테이프만 칭칭감아놓고 가시고, 이게 맞는건지,너무 심한건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맞는것인지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1235 기타 박명진 2011-11-18
1232 통신 김남운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