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모터스의 허위 과장 광고 사기성 영업행위를 고발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탑모터스 ] 탑모터스의 허위 과장 광고 사기성 영업행위를 고발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오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4-02-08 00:44:26

본문

1월 27일 인터넷 중고자동차 검색 중 탑모터스(인천,대표 김동일032)231-8500~3, 010-5309-0540)에서 올린 자료를 보고 전화 문의를 하였음
딜러(이명한)은 친절하게 한 자료를 지적하며 무사고에 년식이 가장 빠르고 자신이 보유한 것 중 제일 좋은 차라며 13년식 올뉴프라이드(49조 4563)를 320만원에 소개를 하였음 거의 신차에 가까운 것을 너무 싸게 판다고 하니 자기 업체가 싸게 판다고 하며 한번 방문하여 자동차를 보라고 함
1월28일 오전 7시에 강원도 인제에서 버스를 타고 인천버스터미날에 도착하니 딜러 이명한은 전화로 자기회사 대리 반희성을 안내함. 반희성(010-6762-2922)은 12시부터 2시 까지 엠파크 건물 주차장을 2층 4층 8층지하 사무실 여기저기 를 돌아다니며 이차 저차를 보여줌 인터넷에서 보고온 프라이드(49조 4563)를 보여달라고 하니 이게 그 차라고 함, 번호가 다르다고 하니 번호는 뗐다 붙였다하여 자주 바뀐다고 함 어제 본 차가 밤사이 번호가 바뀌냐고하니까 그렇다고 함.  딜러 이명한이 제시한 차와 가격이 터무니 없음을 알고 정상적인 중고차 가격을 알려 달라고 해서 인터넷에서 본 차와는 전혀 다른 차(뉴프라이드54고8262)를 650만원에 계약하게 됨
 이 과정에서  1600cc라고 하였는데, 2월4일 등기우편으로 온 자동차 등록증을 보니 1399cc로 표기되어 있었음 2월4일 전화로 배기량의 차이를 항의하니 1600이라고 한 적이 없었다고, 1400이 세금도 싸고 기름이 적게 먹어 고객이 많이 찾기 때문에 1600보다 더 비싸다 라고 함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다고 하였음
2월6일 세차하다가 앞 유리 에 찍힌 자국(직경 약1cm) 을 발견, 뒤좌석 시트 밑 잔잔한 유리조각(사고로 추정됨) 발견, 전화로 항의 하니 살 때 잘 보고 샀어야지 앞유리는 소모품이라 변상해 줄 수 없다고 함 계약서를 눈 크게 뜨고 보라고 함  그렇게 말하면 다른 방법을 쓰겠다고 하니 마음대로 해라 마음대로 해 라며 전화를 끊음
인터넷을 보고 본인과 같이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 이 같은 업체가 횡포를 부리지 않도록 조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가 일이만원 하는 것도 아니고 계약만 끝나면 태도가 돌변하는 악덕사기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