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설명서를 볼수없는 손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트박스 ] 사용설명서를 볼수없는 손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실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4-01-03 16:33:58

본문

저희 아이가 용돈을 모아 엄마 선물로 아트박스에서 손난로를 사 주었는데 다음날 사용하려고 설명서를 보니
작은글씨에 중간중가 지워져 볼수가 없어서,전자렌지에 돌려서 사용하는건가 생각에 렌지에 돌렸더니 터져서
액체가 나와 니트에 묻어 못쓰게됐습니다. 그래서 아트박스에 전화를 했더니 저희만 잘 못해서 그렇게 됐다며
환불이나 교환이 안되다고만 합니다. 3천5백원 아트박스에서는 작은돈 일지 모르지만 청소년한테는 햄버거로 점심을 먹을수있는 돈입니다. 엄마한테 선물한건데 쓰지도 못하고 망가졌으니 아이의 실망과 상처는 안중에도 없는 아트박스입니다. 물건하나 제대로 만들지않아 놓고 설명서도 보이지 않게 만들어놓고 그져 팔면 그만이라는 아트박스 저는 그런 아트박스를 고발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