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관련 횡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탄코리아 ] A/S 관련 횡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용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0-24 15:57:35

본문

온라인으로 5구캡라이트라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약 열흘만에 수은전지가 방전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동봉된 전지가 오래된 것이라서 그런가 싶어 새로 교환을 한 후 역시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약 한 달만에 방전이 되었습니다. 헌데 두개의 수은전지가 들어가는데 두 전지 모두 방전이 된 것이 아니고 한쪽만 방전이 되는 상태라서 뒤늦게 제품 불량으로 의심이 되어서 불량문의를 하였더니 불량여부에 대해서는 처음있는 현상이라고만 할 뿐 진단도 내리지 못하면서 상품상세설명란에 불량 교환은 구매 후 7일 이내에만 가능하다고 고시가 되어 있다고 무상 교환이나 수리가 안된다는 주장만 줄기차게 해대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취급하는 제품은 주로 캠핑용품으로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이 아닌데도 이런 말도 안되는 기준을 주장한다는 것은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초기 불량, 즉 제품 수량해서 처음 점검해볼 때 불량이 안나면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분명한 억지라고 봅니다.
약 2년전에도 캠핑등 하나 구매했다가 불량이 나서 한 번 교환하고 두번째 수령한 제품은 한 번 사용하고 보관하고 있다가 몇개월 뒤에 사용하려고 했더니 비슷한 불량이 나서 온라인 문의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답변 조차하지 않았던 업체입니다.
  분명 관리가 필요한 업체라고 생각이 되어 민원을 올리자 이번건만 해결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를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