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비를 냈지만 출발시간 전에 출발해서 여행을 못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름여행사 ] 여행경비를 냈지만 출발시간 전에 출발해서 여행을 못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숙
  • 조회수 : 899회
  • 작성일 : 26-06-11 09:39:08

본문

보람상조에서 지원하는 제부도 여행을 6월11일자로 신청해서 여행경비도 완납했어요.
잠실올림픽공원 6번 출구에서 7:30분에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6/10일 오후 2시경쯤 전화문의로 다리가 아파서 내일 못갈 것 같은데 환불이 되냐고 문의하자, 답변이 이 상품은 3일전까지 환붘이 되는 상품이라 안된다고 했어요.
할 수 없이 진통제까지 아침에 사서 먹으며 7:26분에 도착했으나 제 명단이 없다며 이미 차가 출발했어요. 다른 아름여행사 가이드가 제가 탈 차량의 가이드 핸폰을 가르쳐줘 통화했으나 명단에 없어서 돌아갈 수 없다며 그냥 가버렸어요. 내가 여행경비를 냈으니 당연히 여행가는 것은 내 권리임에도 일방적으로 아름여행사측에서 단지 환불여부를 문의했다는 이유로 박탈해 버려서 하루 일정이 엉망이 됐고 진통제까지먹으며 간신히 그곳에 간 내 노력은 허사가 돼서 여행경비 및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