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태에서 쿠팡에서 뿌린 이용권 관련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사태에서 쿠팡에서 뿌린 이용권 관련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26-01-17 10:34:43

본문

어제 쿠팡에서 쿠폰 5만원권치를 보내왔습니다.
오늘 1월 17일 아침 뭐가 있나 궁금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쿠팡 홈에서 바로 이용권 사용하기가 가능하게 팝업 설치를 해놔서 그쪽으로 들어가서 구경했습니다.
알럭스를 구경했는데 좀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비싼 것들로만 구성이 되어있어 2만원 이용권이 무색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래서 마케팅 쿠폰이란 소릴 듣는구나 하며 트래블 이용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검색중에 뷔페가 있더군요. 눌러서 들어가봤더니 외식업체들이 있어서 이건 이용할만 하겠다 싶어 쭉 봤습니다.
뚜레쥬르 이용권이 있어서 이건 정말 괜찮다 싶어 만원권 두장을 구매했는데 제돈으로 결제가 되더라구요.
놀라서 취소하기를 찾았는데 취소하기 버튼이 없습니다.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외식업체는 이용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럼 왜 쿠폰 사용하기에 올라가 있냐 물으니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바로 취소해달라하니 20일에야 환불 가능하다 합니다.
전 이해가 되지 않고 우롱 기만당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쿠팡은 로켓 배송이 만오천원이면 배송이 가능하다 합니다. 그래서 만오천원도 채워봤습니다. 할인쿠폰이 5천원이니 총 금액이 만원이라 5천원을 더 채우라 하더군요.
이런식의 쿠폰이 사과의 의미 맞나요? 본인들 마케팅 일환이죠.
쿠팡 고발합니다. 그리고 쿠폰 사용하기 이용 내역에 상품을 올려놓고도 그건 안된다 하는 내용 또한 문제 삼습니다.
바로 환불이 안되는 정책도 문제 삼고 싶습니다. 왜 취소하기 버튼이 없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해당부서가 판매담당자와 연락해야한다는데 그게 왜 오늘안에 안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56 기타 이세영 2011-11-29
2555 기타 이동현 2011-11-29
2554 digital 이상호 2011-11-29
2553 자동차 강성화 2011-11-29
2552 기타 김성진 2011-11-29
2551 기타 이경환 2011-11-29
2550 기타 서호진 2011-11-28
2549 기타 정종기 2011-11-28
2548 통신 최정화 2011-11-28
2547 통신 지세미 2011-11-28
2546 자동차 박준효 2011-11-28
2545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3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0 해결&감사글

접수

**
양민영 2011-11-28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