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중 파손 무조건 소비자 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택배 ] 운송중 파손 무조건 소비자 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수빈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25-07-24 15:31:30

본문

택배로 수박을 보냈는데 똑같이 포장한 3박수중 한 박스가 완전히 박살이 났는데 절대 보상 못해준다고 하네요
첨에 그냥 그러고 말았으면 화라도 덜 나는데 파손한 기사는 전화도 안 오고 부친 지점만 전화와서 고객탓이라고 가스라팅만 하는데 화가나서 참기가 힘드네요.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엄마한테 여러번 전화해서 그랬다는데..
분명한건 같은 포장을 했는데 한개만 문제가 생겼다면 배송이 문제인건데 절대 인정 안하고 너네 포장이 미흡한 탓이라니.. 증정품으로 떼우려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지들이 캥기는게 있으니 증정품으로 입막음 하려는거 아닌가요?  한두번이 아니고 당한사람 꽤 많더라고요 타 택배사보다 가격도 비싼데 대처는 후지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택배 및 퀵서비스업에 의거,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파곤되는 경우 손해액 배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가 퀵서비스 직원에게 전달되는 내용물을 전달할때 파손주의 얘기를했는지 안내,증거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