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결함 사고처리 사후관리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중대결함 사고처리 사후관리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주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25-06-19 13:08:20

본문

올해 3월에 출고한 토레스 전기차가 모터 및 전기계통 불량으로 여러차례 정비의뢰를 요청점검을 받았지만  별다른 하자가 없다고 계속 운행해도 된다고 하길래 불편함을 감수하고 모처럼 가족들과  전주 교외로 나들이 갔는데 앗불싸 집에서 출발 30분쯤 지나자 운행중 그전에 몇차례 겪었던 울컥거림이 재현되고 계기판 모니터에 경고등이 들어오고 가속 페달도 작동하지 않아 급기야 고속도로에서 차가 저절로 멈추게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동승자에게 계기판 및 주행과정을 여러차례 동영상 촬영후 참고하시라고 정비팀장에게 공유했네요
광주까지 한시간 소요된 거리를 약3시간 동안 위험을 무릎쓰고 섰다가다를 반복해서 무사히 도착해서 다음날 정비를 맡겼는데 고객응대가 고자세로 맞이한지라 약간 불만 이었습니다
그에따른 결과로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제공한 대체차량  운행으로 불편함이 있었지만 차량수리후 출고까지 10여일 참고 기다렸습니다
출고후 주행시험을 해보면서 이상유무를 파악했지만 지금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수 없었네요  정비팀장 및 판매 딜러 그리고 고객민원센타 상탐팀장에게 내용 공유하며 사후관리 및 피해보상 관련하여 방안을 요구했더니 차량 수리조치 하는것 말고는규정에 없어서 별도의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구독자 여러분은 이와같이 대기업의 안일한 태도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음에 혹시 차량을 구입할 일이 있을때 KGM 모빌리티 선택하시겠습니까? 고객불편과 피해등 불만족 사항을 고스란히 고객이 지라고하는 응대에 정말 분통이 터지고 화가 나네요 ㅠㅠ
이런 불편한 사고가 저 혼자로써 그쳐지길 바라면서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이 될때까지 앞으로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가 이루어지길 쌍용자동차 관계자 분들에게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