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게 불량품 반품 요청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홍게 불량품 반품 요청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정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25-01-16 13:34:28

본문

일반홍게3kg 1월 12일주문 1월14일배송완료.

1월12일 오후5시 집에도착 확인.10마리중 9마리 2~4개 다리탈락.다리마디 절단.1마리 게 껍질파손. 누가봐도 배송중 실수가 아닌 제품에하자가 보여 판매자 연락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어..쿠팡 온라인으로 반품신청할려고보니 온라인 반품불가로 고객센터 상담원 통화로 반품신청하니 판매자와 통화연결후 24시간내로 연락 주겠다는 답변뿐이였다.
신선식품인데 계속 기다릴수 없어 다음날 쿠팡 고객센터 전화연결 할때마다 상담원은 계속 바뀌었고, 돌아오는 답변은 로켓배송은 판매자가 반품거부하면 쿠팡측에서는 어떤 조치도 해줄수 없다는답변 뿐이였다. 답답한 마음에 판매자에게 전화하였더니 여자분이 받았고 쿠팡측에거 두장에 사진을 받았는데.다리 두개정도는 배송중에 탈락 될수도 있으니, 불량이 아니라고 얘기를 하여, 쿠팡측에 10장에 사진을 전송했고, 10마리중 9마리의
게다리가 2~4개 탈락.절단 되었다고 얘기하니, 사진 문자발송 해달라고하여 , 전달 후
전화하니 남자분이 전화받길래 다시 설명하고 반품요구 하였으나, 반품이 불가하며
쿠팡에 마진없이 판매하는 제품이고 남는것도 없다며, 쿠팡에 반품요구하라며
전화 끊고는 이후로 전화 연결불가하였다.
화나고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쿠팡에 이틀동안 전화해도 바뀌는  상담원마다
판매자랑 타 부서전달후 24내로 연락준다는 말만 되풀이되고 있다.

다른 상품들은 하자가 없는데.나에게만 불량인 식품이 배송 되었는지?

쿠팡에서는 냉장보관 해 달라고는 같은 답변만 계속해서 하고 처리는 지연되고.
베스트리뷰를보고 판매자는 계속해서 판매를 할테고.

이틀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일이 안됩니다.
20년넘게 옥션.지마켓 멤버십회비내면서
온라인거래 해홨지만..신선식품 반품신청도
처음이지만 최근에 쿠팡와우회원 등록해서
구매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하소연 드립니다.
고의적이나 악의적으로 아니면 단순변심이 있어 그런것이 아닙니다.
억울한 상황 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