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이불 사서 처음 빨았는데 솜이 다 터져 나왔는데 소비자 과실로 미루어 보상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자자 ] 극세사 이불 사서 처음 빨았는데 솜이 다 터져 나왔는데 소비자 과실로 미루어 보상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권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03-22 13:22:03

본문

2012. 11. 23 옥션 판매자 상호 인자자(닉네임 이자이에)로부터 극세사이불(킹사이 200x230)을 구입 부산에 거주하는 저의 딸 김**(010-6659-*****)에게 보내어 잘 사용 하다가 최근에 처음으로 드럼식 세탁기에서 빨래 도중 이불이 다터지고 솜이 나와 솜이 세탁기로 엉켜 빨래를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 판매자에게 이의를 제기하였더니 이름과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느냐 사진을 보내라 해서 보냈더니 최종적으로 전화하는 성의도 없이 전화하라는 메시지만 남겨 통화 하였더니 결국은 이불이 워낙 큰 사이즈라서 작은 세탁기에서 빨래를 하였기 때문에 소비자 과실이라고 일체 보상을 거부 소비자 고발센터로 고발 할 테면 하라는 식으로 배짱입니다.<BR>판매자 주소 및 연락처 : 대구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 2180 연락처 053-637-0417, 011-808-2847<BR>엄격한 조치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극세사 이불이 세탁중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동일제품으로의 교환 요구가 가능하며 동일 제품으로의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 요구도 가능해 보입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의 규정에 의하면 할 물품등을 교환하는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유사물품등으로 교환한다. 다만,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소비자가 같은 종류의 유사물품등으로 교환하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환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과 확안후 다시한번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