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판매업체 exkorea. 제품이상 a/s 4번째 해결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판매업체 exkorea. 제품이상 a/s 4번째 해결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석재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2-09-06 00:58:24

본문

저는 2012년 6월 초 ex코리아에서 고사향 pc를 구매 하였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운용중 수시로 다운되는 현상에 윈도우도 재설치 해보았고 저희 집근처 컴퓨터 고치는 곳에가서 문의도 했지만, 이증상은 하드웨어 쪽이며 소프트웨어는 이상이 없으니 사신곳에서 AS를 받으라는 답변 이었습니다.

저는 ex코리아에 as 신청을 하였고 그곳에서는 이상이 없다며 ,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일단 우롱하는 것같아서 상당히 불쾌했고 저는 도착하자마자 증상이 나타 날때마다.
동영상 증거들을 찍어 두었고 다시 AS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그쪽에 동영상증거 파일도 전송 해야만 했습니다.

ex코리아에서는 그래픽카드를 교체했다며, 교체후 이상이없는지 확인도 안한 상태에서 다시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컴퓨터는 자주 다운되었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또저는 AS신청을 하였고 이번에는 하드웨어와 그래픽카드 전부교체했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문제 해결은 되지 않았고 똑같은 증상의 반복이었습니다. 이역시 동영상증거로 남겨두었습니다. 이런상황이 되니. 교체했다는 말은 전혀 신빙성도 없고 제품에 대해서 신뢰도도 너무 낮아졌습니다.
정말 문제해결이 되도 사용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AS또받고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그쪽에 이제품에 대해서 믿을수없고 사용하지 않겠다고 환불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는 상태이고 1년이내에 같은증상3번 이상시 환불이나 새제품으로 교체로 알고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막막한 실정입니다.

사실 제품을 사고나서 2달동안 AS만 받아서 피해보상까지 요구해야 될것같은 심정인데 말입니다.
ex코리아가 조립컴퓨터 판매 1위라면 as도 그에 준하는 서비스를 해줘야 될것같은데, 파는것만 급급한것 같습니다. 정말 메이져 회사들 제품이 왜 좋은지 알겠습니다.

이상황을 어찌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컴퓨터의 잦은하자에도 불구하고 A/S보낼때 마다 제대로 확인하지않아 전혀 개선되지않고 있어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