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걸친 신발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갤럭시탭몰 ] 한달에 걸친 신발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귀종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4-10-14 19:32:40

본문

9월 17일 옥션에서 갤럭시탭몰 이라는 판매자가 파는
당일발송 탐스(신발) 제품을 구매하고,
9월 18일 여자친구와 같이 신으려고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주일을 기다려도 배송은 오질않고
처음 2~3일째엔 죄송하다고 배송이 밀려 늦어진다고 통화하던 판매자가
어느순간부턴 전화를 피하더군요.
당일발송이라던 상품이 9월 29일에야
여자친구 신발 하나만 배송이 왔습니다.
택배 기사님께 같은 주소로 하나가 더 있을텐데 조회해달라고 송장번호를 알려주니
그건 배송지가 남원(확인해보니 국내반입지가 남원터미널이더군요)으로 되있다고
판매자한테 문의하라는겁니다.
판매자가 전화를 받지않아 문자로
전화를 피하시기에 문자로 남긴다고. 한 상품이 배송지가 남원으로 되있다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받았던 한개 상품은 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을 하고싶은데 가능한지 남겼더니
수령인 성함 보내주시라고 교환은 재고 확인 후 연락 드리겠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이름이랑 택배기사님이 한 얘기 문자 남겼는데
10월 1일까지 또 연락 두절이었습니다.
그 이후 10월6일 통화가 됐는데
뭐 여차저차 해서 죄송하다고, 여성신발 사이즈 하나 작은게 재고가 없다고,
남자신발은 배송과정에서 분실된것같다고, 여자신발 다른색상은(검정) 작은 사이즈가 있는데
그걸로 해도 괜찮으시겠냐해서
그럼 아직 받지못한 남자신발도 검정으로 받고싶은데. 검정 남자사이즈는 있냐고 물으니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여자신발(네이비)를 한치수 작은 블랙으로 교환하기로,
아직 받지못한 남자신발은 네이비에서 같은치수 블랙으로 배송받기로 하고
10월 7일 배송받은 박스 그대로 반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3일 상품을 받았는데
이번엔 두 상품 모두 오긴 했으나
남자상품은 블랙 같은사이즈로 잘 왔는데
여자상품이 난데없는 레드 색상으로 온겁니다.
그래서 판매자한테 연락하니
자기가 직접 직원한테 메모를 전달했는데, 직원이 실수를 한것같다고
내일 다시 통화 가능하신 시간대 말씀달라해서
오후 1시이후로 쭉 가능하니 연락달라했는데
당일인 오늘 5시까지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않기에 전화를해보니
오전내내 찾아봤는데 분명 재고표엔 블랙 사이즈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고 아무래도 환불해드려야겠다고
본사로 보내주시면 상품 수령 후 고객님 계좌로 환불해드린다고해서
6시쯤 바로 반송해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구매했던 금액 상품 환불하게되면 다시 받는거야 당연한거고
한달에 거친 이 무책임한 판매자측에게 제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건가요?
일 이주도 아니고 당일배송이라던 상품인데
전 앉은자리에서 멍청하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판매자와 주고받은 문자내역 / 통화내역 전부 핸드폰에 남아있습니다.
첨부해서 판매자측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면 답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