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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오포서비스 ] 폭스바겐 오포 서비스센터 수리점검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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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호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4-02-11 22: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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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13일 2006년식 폭스바겐 파사트 TDI 2.0 차량 앞쪽 범퍼에있는

근접센서 문제로 폭스바겐 오포서비스센터에 수리를위해 입고시켰습니다.

정확한 증상은 차량 앞뒤로 아무런 물체가 없지만 앞쪽에 물체가 가까이 있을때

들리는 경고음 삐~ 하는 소리가 발생되었고 어떨때는 정상작동 하다가 한번씩

삐~ 하는 소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센터에서는 점검결과 앞쪽 센서 3개가 이상이 있다는 답변을 하였고

3개의 근접센서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량 출고후 하루도 되지않아 똑같은 증상이 발생하였고 다시한번

점검하겠다면 차량입고를 해달라고 해서 또 차량을 입고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시 차량출고를 위해 센터에 갔다가 출고하는중 또 똑같은 증상이 발생

하였고 급하게 나머지 하나의 센서도 교체를 해봐야겠다며 앞쪽 나머지 한개의

센서도 교체를 하고 출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였고 다시한번 차량을 입고 시키고 저녁이되어

돌아온 답변은 뒷쪽 센서의 한곳에서 고무 블라켓 같은 것이 빠져있다며

이것을 수리하여야 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처음 수리비용은 센서 3개 교체비용과 공임비가 발생하였고 또 뒷쪽 범퍼

에있는 센서 블라켓 수리를위해 푸품비는 1만원도 하지않는 것을위해 공임비

7만원 총 8만원정도가 발생한다고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앞쪽 센서의 문제도 아닌것같다며 두번째 방문했을때 이야기를 했지만

컴퓨터에서 이상신호가 잡혔다며 센서에 이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더욱 이해가 안되는것은 앞쪽에 물체가 있을때 나는 소리와 뒷쪽에 물체가 있을

때 나는 소리는 달라서 뒷쪽 에서 나는 소리는 아닌데 또 엉뚱한 수리를 하려고

하네요.

이 문제로 3번이나 차량을 입출고 했고 비용은 보험처리 되었지만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 발생되어 시간과 비용적으로 피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우리를 믿지못하면 원상복구 하겠다고 다시 센터 입고 시키라

하네요.

정확한 정비를 하지도 않고 이것저것 교체하며 차량수리로 회사근무시간을

비우며 사용한 시간과 차량을 사용하지 못한것 가만 있지 못하겠습니다.

현재 증상이 발생했던 동영상 가지고 있고 수리 내역서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2014년 2월19일(수) 수리했던거 원상복구를 위해 예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소비자의 편에서 도와주세요 피해보상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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