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 진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기사 진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희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3-10-12 17:59:56

본문

오늘아침 택배가 온다고 11시에 전화왔습니다 전화올때부터 몇시쯤 도착한다는 말도 없어서 그냥 곧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3시가넘어도 오지 않아서제가 다시전화 했는데 그 택배기사가 한다는말이 자기는 택배를 줬다는 겁니다. 당사자인 제가 받지않아서 전화를 했다고 하니깐 갑자기 자기가 잘못줬다고 다시 받아서 갔다 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저도 화를 내지않고 알겠다고 하고 기다렷는데 한시간이 지나고 연락도없고 택배고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하는말이 또 한시간반후에 가져다 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이가 없고 참 답답해서 자기가 실수를 해서 제가 전화해서 알려줬으면 그것부터 처리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일 다 처리하고 시간이 빌때 제 택배를 가져다 준다고 그러고 말도 안되게 불친절한건 당연하고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무슨 교욱을 이따위로 시키고 전화를 제가 얘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먼저끝고 진짜 서비스업을 한다는 사람의 마인드가 너무 부족하고 개념이 없는것같습니다. 만약에 제물건을 잘못받은 사람이 집에 없거나 물건을 먼저뜯어 보거나 해서 문제가 생기면 또 죄송하다고만 하고 책임도 안질거면서.  진짜 화가 납니다 토요일이라 택배회사 상담전화 시간도끝나서 조취를 취할 방법이 없습니다.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택배 운송장 번호는 40508857656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