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나인 원목 의자(29만 원) 정상 사용 중 갑작스러운 구조 파손 및 부상 사고 관련 소비자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릭나인 ] 브릭나인 원목 의자(29만 원) 정상 사용 중 갑작스러운 구조 파손 및 부상 사고 관련 소비자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태영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25-11-13 14:36:34

본문

기본 정보
• 제품명/가격: 브릭나인 원목 의자, 29만 원
• 구매자명: 엄태영
• 구매일: 약 3년 전
• 사용 환경: 집 안 일반 사용, 이동·충격·습도 변화 없음
• 연락처: 01077641669
• 첨부 자료: 구매 내역, 파손 사진, 사고 상황 사진



2️⃣ 사고 발생 상황
• 정상적으로 앉아 있던 중 의자가 갑작스럽게 파손
• 파손으로 인해 앉아 있던 남성 부상 발생
• 파손 형태: 원목 결 방향 파단, 접합부 이상 없음
• 현재 사용 중인 4개의 의자 중 3개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 상황



3️⃣ 상담원 안내 및 반박

상담원 안내 요지
1. “원목은 하중, 반복 사용, 수분 함유량 등으로 장기간 사용 시 피로가 집중될 수 있음”
2. “3년 이상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파손 가능”
3. “나무마다 강도가 달라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음”
4. “원목 특성상 수축·팽창·미세 균열 등은 정상 현상”

반박 내용
1. 정상 사용 중 부상 사고 발생 → 단순 누적 하중·자연 노후로 보기 어려움
2. 집 안에서만 사용, 이동·충격 없음 → “사용 환경 문제”로 단정 불가
3. 결 방향 즉각적 구조 파단 → 미세 균열·수축과 다른 사고
4. “나무마다 다르다” → 정상 사용 환경에서 부서질 수 있다는 사실상 안전 미보증
5. 상담원 안내는 제조사 책임 회피용 일반론



4️⃣ 홈페이지 안내 및 문제점
• 1년 품질보증, 이후 유상 A/S 안내
• 원목 특성상 수축·팽창·미세 균열 제외
• 이번 사고는 즉각적 구조 파단 + 부상 발생 → 홈페이지 안내만으로 책임 회피 불가



5️⃣ A/S 비용 문제
• 안내받은 A/S 비용: 23만 원 → 제품 가격 29만 원 대비 거의 새 제품 수준
• 정상 사용 중 발생한 구조적 파손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



6️⃣ 원목 가구 구매 목적 및 안전성 문제
• 원목 가구는 튼튼하고 오래 쓰기 위해 구매
• 합판·플라스틱 대비 내구성이 높고 장기간 사용 가능
• 정상적인 실내 사용에서 3년 만에 부서지는 것은 원목 가구 구매 목적과 배치되며 안전 문제를 시사
• 상담원 주장 “말하는 사람마다, 나무마다 다르다”는 안내는 소비자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설명



7️⃣ 요구 사항
1. 파손 부위 A/S 가능 여부 및 비용 안내
2. 구조적 파손 원인에 대한 제조사 검증 및 점검
3. 향후 동일 사고 방지를 위한 제조사 차원의 안전성 재검토
4. 소비자 안전 및 권리 보장을 위한 합리적 보상



8️⃣ 결론
• 정상 사용 환경에서 3년 만에 구조적 파손 + 부상 사고 발생
• 상담원 안내는 제조사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부당한 주장
• 원목 가구의 구매 목적(오래 쓰고 튼튼함)과 사고 상황이 명백히 충돌
• 한국소비자원 및 관련 기관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및 피해 구제 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시던 의자 파손으로 상해를 입게된것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아울러 상해를 입으신경우 의사소견서를 발급받으시어 업체측에 보상을 요구하셔야하며 거부하거나 지연시키는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강력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