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초회보험료 환불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화재 ] 취소 초회보험료 환불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아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3-03-20 19:45:11

본문

지난 2013년 2월 26일 남편 암보험 가입을 인터넷으로 조회한 결과 지에스샵 흥국화재에 115,190원짜리 암보험을 가입하면서 만기시 백프로 환급형을 원한다며 가입신청을 했고 설계사는 만기시 백프로 환급이라며 걱정말라고 하고 자필서명이 들어가야되니 최대한 빨리해서 보내달라했고, 서류가 오자마자 자필서명해서 바로 보냈고 거의 삼주쯤 지난뒤 서류같은 것이 날라왔고 확인결과 보장보험료가 92,790원 적립보험료가 22,400원이었습니다.
설계사 전화번호010-8978-6164
흥국화재지점02-726-1944
지에스샵보험02-2013-4568
 
흥국화재 콜센터 1688-1688로 전화걸어 확인해 본 결과, 보장부분은 소멸이 되며 적립부분에 대해서만 환급을 받는다 하였습니다.

다시 설계사에게 전화해서 되물었고 설계사는 전액 환급이 맞다며 오히려 저를 답답해 했습니다.

콜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 보라해서 일단 전화를 끊었는데 이번엔 설계사 정혜라씨가 바쁘다며 다른 여자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못믿겠다며 취소해달라했더니 이 여자분은 웃으면서 자필서명을 했기때문에 취소가 안된다며 왜 잘 보지도 않고 자필서명을 했냐는 겁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사실 자필서명하는데는 그런 내용이 있지도 않은 걸로 기억합니다.
계속 취소해달라고 하자 이여자분이 이번엔 어느지점에 부지점장이 직접 전화해주겠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는데 이 남자분도 똑같은 얘길 했습니다. 저는 일단 취소 요청을 했고 이 분들은 초회 납입한 보험금 115,190원을 못 돌려준다는 겁니다. 증권 약관 당연히 못받았구요. 그쪽에서 말하는 설명서에는 환급시 몇프로다. 그런말은 일체 없습니다. 저는 초회 납입한 보험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콜센터 직원은 15일이내에 취소해야 환급금이 나온다며 설계사와 얘기해야 한다네요. 설계사는 안주려고 하고요. 가입한지 15일 이내에 이런 내용은 알지도 못했구요. 자필서명하는데는 이런 내용 알수도 없었어요. 콜센터에서는 900원밖에 환불이 안되니 설계사랑 얘기하라그러구요. 설계사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구요.

이거 이래도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