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과 조미멸치믹스넛에 땅콩만 한가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머거본 ] 땅콩과 조미멸치믹스넛에 땅콩만 한가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10-14 15:19:29

본문

머거본에서 생산된 제품중 위와같은제품에 땅콩만 80%가량들어있는 제품을 구매하게되어
머거본에 cs점수를 한후 하루뒤에 연락이 왔습니다.(제품을 보내달라고하기에 불량인 제품을 택배로 보내줌)
고객님의 제품은 이상이없는 제품으로 땅콩이외의 모든것이 제대로들어있는 정상제품이라는..
그래서 이것저것따지며 어덯게 제대로된 제품이 함량기준에 써있는 양보다 훨씬 많냐고 얘기하는 와중에 갑자기 다른 상담원이 받아 황당하여 누구냐고 물었더니 다른 cs담당자인겁니다.
저는 다시 동일한 얘기를 할수밖에 없게됐고(기존에 제품에대한 세세한 사항을 메모로 적어 택배에 동봉한 상태) 결국 제 제품이 어디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저에게 전화를 걸어 이상이 정상이다 라고 얘기한겁니다.
기가 막혀서 그럼 어떻게 정상인지 메일로 분석표를 보내라고 했더니


원료명 콘소메땅콩  콘소메캐슈 콘소메아몬드 코팅새우 조미멸치 건조호두 계
기준           164     25         37             19           10           25       280
함량         200.2   17.91     28.88           16.57   8.11 13.66  285.33


이렇게 왔더라구요 이렇게 계산적으로 보지않고 육안으로만 봐도 제대로 된상품이 아닙니다.
제품도 제품이지만 서비스적으로 대면하고있지않고 유선상으로만 대한다고 무엇때문에 연락한지 제대로 파악도 하지않은채 말도 안통하고 화만나게 하더니 양해의 말도없이 다른사람이 받다니....황당할뿐입니다.
더군다나 오늘까지 이래저래 사유로 통화하다가 어떠한 보상을 해줄것인지에 대한 얘기는 많이 하더군요 머거본 선문세트를 준다고하다가 고객님이 원하는 것을 말씀하라고 말은 하는데 ...
이미 무시당한 상태에서 동일한 제품 한박스를 줘도 기분이 안풀릴것 같아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까지 통화를했는데 화가나서 다 필요없고 내가보낸제품을 포장해서 다시보내고 소비자 고발에 연락한다고했더니 어차피 솜방망이 만도 못한 소비자 고발인지..오히려 좋다고 얼른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무시당한마음같아서는 한박스는 받아야 분이 풀릴것같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택배까지보낸 시간과 투자 전화상으로 몇일간의 통화....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전화해서 죄송하다는 인사가 오게 따끔하게 말씀 좀해주세요.
제품을 넘어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잘못되었습니다
전 보상 받아야겠습니다.(동영상은 메일로 보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