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롱하는 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고객을 우롱하는 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12-27 10:09:05

본문

위메프에서 다이슨청소기(538,000원)을 구입했습니다.
이틀 후에 물건이 왔고, 사용하려고 충전 연결하였으나 충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1:1게시판에 관련 내용을 올렸으나 주말이라고 3일 후에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판매 업체 전화번호를 주고 거기에 전화해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대로 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판매업체는 다이슨 대표번호를 주며 그쪽에 AS 문의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1588-XXXX 번호를 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대로 했습니다.

다이슨 담당자는 불량 여부를 판별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해서
어렵사리 시간을 내서 기사님을 만났습니다.

"100퍼센트 완벽한 불량"이라고 하더군요.

위메프에 전화를 해서 불량 제품이니 최대한 빠른 시간에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위메프는 반품 회수 조치가 되고 확인이 된 다음에야 교환 제품 배송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청소기 때문에 1주일 가량 고생했는데, 그쪽 업무 처리를 위해서 다시 1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자
재 구매를 먼저하면 빨리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재 구매를 했는데, 상품은 언제 올 줄 모릅니다.
이번주 내로 받고 싶다고 수차례 얘기했는데,
그건 불가능하다는 답변뿐입니다.
전화도 없고 답변도 없고 이쪽에서 전화를 걸어야 그제야 답변을 올립니다.
도대체, 이게, 쇼핑몰이 할 수 있는 최선인가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서비스 불량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위메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청소기의 불량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