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택배는 어디로 갔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제 택배는 어디로 갔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솔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3-08-06 15:31:00

본문

오죽 답답했으면 여기에다 글을 올릴까요..

지난주 롯데i몰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배송조회를 했는데

7월 31(수요일)일자로 배송완료 표시가 떠있네요. 23시를 넘은 시간에 배송완료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해 본 다른 택배사들은 몇시사이에 택배배송오신다고 문자가 다 오던데..
배송이 미리 온단 말도 없었고 배송기사님께서도 집에 방문 않으셨는데
배송완료가 떠서 너무도 황당했습니다.

주문할 때 배송메모에 부재중일시 현관 문 옆 소화전에 넣어달란 문구를 적어놓았었는데
화장실을 간사이거나 초인종을 못들었던 상황에 오셨나 싶어서
혹시나싶어 소화전에 넣고 가버리셨나해서 소화전을 열어 확인해봐도 택배는 없었습니다.
경비실에도 맡겨진 택배는 없다고 하시구요..

배송완료 페이지 수령인 이름에 김진*이라고 제 이름이 들어가있는 것도 황당했습니다.
택배를 보지도 못한 상황이였으니깐요..

다음날(목요일) 담당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확인해 보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루종일 기다려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근문중 전화가 힘드실 것 같아 문자를 보냈는데 답도 없었습니다.

다음날(금요일)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토요일) 너무도 화가나고 답답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가족분 중에 받으신 분 없으시냐고 물어보시고 주말이라 확인할 수가 없어 월요일에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이 되어도 연락한통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려봤자 차일피일 미루시기만 하시고 한진택배 본사에 연락하여 여차저차 한 상황을 얘길 했더니 택배 담당기사님과 연락해보고 상황파악하신 후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화요일인 오늘 이시간까지 연락이 없네요...
서로 미루기만 하는 사이에 시간은 흐르고 제 택배는 하늘로 붕 떠버렸네요
시간이 흐르면서 제 택배에 대한 기억은 점점 흐려질텐데 ..
아 정말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업체에 하소연해도 해결책도 안나오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렸습니다.
제 택배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