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 판매하고는 배송지연시키더니 품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몰 ] cj몰 판매하고는 배송지연시키더니 품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필예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3-02-07 17:43:52

본문

라빠레트라는 가방을 2월2일 CJ몰에서 한정수량으로 판매를 진행.
2월2일~2월4일 까지 판매개시되는 부분 확인후 물량은 80개? 였나? 한정 수량이라는 글을 보고 잠시 고민하다가 오후 6시경 주문과동시 결제까지 완료했습니다.
주문완료되었다고 2월6일이내로 배송해주겠다는  문자도 받은 상태로 2월5일 6일.....배송이 안되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는 재고부복이니뭐니 말한마디 없다가 궁금한 나머지 고객센터에 문의글 올리니까 그제어야 전화 한통오더니 재고가 소진되어 보내줄수 없다?
일단 주문이 들어간부분이 확인 되었으면 보낸다 만다는 전화라도 한통 와야 정상 아닌가요?
소비자가 궁금해서 전화 하니까 그제서야 재고가 없어 못보낸다고?
화가나서 판매자와확인해봐라! 재고가 없으면 판매조차를 하질 말아야지 결제까지 다 하게 만들고 없다? 평소 재고숫자는 괜히 만든거냐며 따지니까 그제서야 담당자와 연결중이니 6일에 꼭 연락 주겠다고 해서 전화 엄청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화 \한통 없어 다시 문의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문의글 남기기 전까지는 전화 한통 없었음) 또다시 연락 한통 없더니 2월7일 오후 4시 41분 전화한통이 오면서 죄송하다 판매처는 CJ다 보니 죄송하다는 말밖에 수가 없다,유통처가 따로 있고 판매처는 CJ라서 판매자를 연결할수가 없다 .결론은 재고 없어 못보내주니 취소를 하라는 듯 말하더군요... 화가 더 많이 나더라구요. 왜 그럼 재고가 없으면 미리 연락 못주고 꼭 고객센터에 글을 남겨야만 연락을 주는지 그리고 판매처가 cj면 판매할 수량도 파악 안하고 판매개시 했다는 말인데 이건 소비자 우롱한것 밖에 ..... 지난번도 이 비슷한 사건으로 CJ와 안좋았는데.. 이번에도 CJ라서 더더 화가 납니다... 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월2일 구입당시 재고 확인하고 주문한건인데 재고가 없다면 주문할 당시에도 없는재고 부풀려서 올려 놨다는거 밖에 안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 몇일 이건때문에 사라졌던 편두통이 찾아 왔습니다... 머리도 아프고 미치겠는데. 화까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