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롯데 백화점내 공씨네 주먹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롯데 백화점내 공씨네 주먹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연경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10-31 23:13:31

본문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점심시간 1시경에인천 롯데백화점내 지하1층 공씨네 주먹밥에서 라면정식을 시켜서 주먹밥을 먹는중 약 2.5cm 기름때가 뭍은 못! 못! 못! 을 먹었습니다. 이가 아파 정신이 없는 중 바로앞에서 음식 주신 직원이 본사 직원에게 알려 본사직원이 병원에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서를 다음날 줄수 있다 하여 처방해준 진통제와 소염제를 복용하고도 밤에 많이 아파서 진통제를 두알 더 먹고 다음날공씨네주먹밥본사직원과 롯데백화점 푸드 총책임자와 만났습니다. 치과 치료가 급하여 인적사항을 주고 보험사에 접부하여 진료 받을수 있게 해 준다고 했으나 당일은 물론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오전에도 연락이 없어 롯데백화점으로 연락을 하였더니 모르고 있고 직원은 휴무라고 하고 공씨네 측 배상보험 직원이 연락 와서 사건 경위만 알려고 하고사건처리는 하지 않을 뿐 더러 공씨네 주먹밥에서는 공정과정에서 들어갈수 없다고만 변명하고 책임을(치료비..) 회피 합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에 못이라니 말이 되는 것입니까??? 잘못되어 죽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칩니다. 정말 무서운곳 아닙니까?말도 않되는 입장표현에 분통이 터집니다.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다 못을 드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자가 제공한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지연될 경우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