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필
  • 조회수 : 1,689회
  • 작성일 : 12-03-04 19:12:39

본문

제가 경기도남양주시 도심역 근처에서버스를타고 가는데 쓰레기를 창문으로 버렷습니다 그거에대해서 버스기사님이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그래서죄송하다고말씀을드렸는데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다내릴때까지기다리다가 다내리니까 갑자기 나오시더니 맨뒤로와서 저한테 과한욕을하시더군요 처음엔 부모 모욕과 저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셧습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오시더니 바로 싸대기를 때릴려고하시더군요 이런 기사가모는  부도덕적인 버스를 다른 사람들이 타는게 참 그렇네여....처리    부탁드립니다..버스번호(경기74 아3293)167번 버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운전기사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