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승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반품 승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서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3-11-08 22:03:42

본문

약 한 달전 옥션(www.auction.co.kr)을 통해 소형 라디오를 구매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택배 수령하여 포장지는 버리고 내용물만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그러나 집에가서 보니 전원이 아예 켜지지 않는 불량 제품이었습니다.

이에 판매자한테 연락하여 반품처리를 해달라고 했으나 판매자는

겉 포장지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제품 자체가 불량인데 단순히 포장지만 없다고 반품이 안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 옥션 고객센터에 연락하였습니다.

옥션 고객센터는 판매자와 통화한 후 반품처리를 하기로 하였다며

수거하기 위해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기사가 오지 않아 다시 옥션 고객센터에

연락해보니 연락에 착오가 있었다며 다시 연락을 취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주일이 지나도 수거용 택배는

오지 않아서 다시 옥션에 연락해보니 또 죄송하다고 하면서 이번에는

진짜로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린끝에 택배기사가

와서 불량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수거해 간 후 2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도 없고 홈페이지를

접속해봐도 반품처리중이라는 문구만 표지됩니다.

옥션의 규정상 2영업일 기준으로 판매자의 반품처리가 되지 않으면 그 다음날

옥션이 강제로 반품처리 한다는 규정이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마치 우는 애기 젖주는 행태로 계속하여 참고 기다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처럼 보여 공신력있는 기관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이에 반품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판매자(TnTntrade, 사업자등록번호 109-08-33008)와

옥션을 신고하오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