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불성실 a/s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 ] 스카이 스마트폰 불성실 a/s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완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9-09 17:24:55

본문

제가 스마트폰을 구매한지 1년이 아직 안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사람이라서 휴대폰을 현장에서 주로 사용 합니다.
제가 휴대폰을 실수로 떨어 뜨리거나 해서 여기저기 흡집도 많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인지 어느때부터 인터넷 접속, gps수신 등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기능이
많이 나빠졌다고 판단해서 수리를 하기위해 전용 a/s센터인 일산 마두동 근처에 위치한
팬택 서비스센터(이곳에서 스카이 스마트폰 a/s를 담당하더군요) 가서 일차 수리를 한지가
2013년 8월 19일 경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담당 엔지니어에게 자세한 설명을 하니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수리를 해 주더군요
수리내용은 내부 먼지청소, 운영프로그램 재 설치 등 이었습니다.
제가 저의 사용상 부주의를 충분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만약 수리비용이 청구되더라도 수리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어쨋거나 무상수리 기간이고 특별히 내부 부품들이 파손된것이 없다며, 무상수리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수리 후 사용하면서 계속해서 같은 증상이 발생되면 스마트폰의 내부 보드를 교체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무상수리 기간이라 무료라 하더군요.
어쨋건 일차 수리가 되서 평상시 처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역시 인터넷 멈춤, 알수없는 화면 꺼짐, 멈춤, 이유없는 전원꺼짐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너무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 담당 엔지니어 에게 보여주었더니 담당 엔지니어가 다시봐도 기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곤 자기회사 제품뿐 아니라 삼성, 엘지 제품도 원인을 알수없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원인을 알수없는 기계문제는 소비자가 감내하며 사용해야 한다 하더군요
참 어처구니 없어서 그러면 전에 말 했던 것처럼 보드를 교체해 달랬더니
지금 부품이 없어서 바로는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언제쯤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23일(금요일)쯤 부품이 도착하니
그때 저한테 전화통보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 통보를 받고
방문하시면 교체해 준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믿고 기다렸는데 전화가 없더군요.
도데체 자기회사 제품이 문제가있어서 소비자가 불편을 격고 있는데 약속만 하고
제대로 지키지 않는 회사가 무슨 대기업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래서 삼성 제품을 사면 a/s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어쨋거나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팔때는 그렇게 좋다고 하더니 원인을 알수없는 고장은 소비자가 감네하고 사용하란
수리기사의 말을 듣고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그럼 저번에 예기한 데로 보드를 교체해 달랬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