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설치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실외기 설치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당철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6-05 00:36:32

본문

에어컨 실외기 설치 불량으로 인하여 삼성써비스센터에
"아래"와 같이 가부간의 통보를 요합니다.
                    "아래"
1. 원룸을 구입한지 6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여름철 에어컨 사용기간이 도래하여 옥상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상태를 자체점검한 결과 실외기 2대가
    급기, 배기 방향에 적절치 않게 설치되어 써비스센터에 A/S를 요구함
    -설치년도: 1년 8개월 정도 소요됨(원룸건물 신축)
    -실외기 수량: 8평이하 13대, 8평이상 2대
   
2. 삼성써비스센터에 실외기 설치 불량으로 자체 판단하여
  A/S를 요구하였으나 실외기 대당 6만원 5천원(?천원단위 정확치 않음) 요구함
  -실외기 방향 수정시 개월수 및 설치년도에 상관없이 방향을 수정해도
    이설로 간주하여 대당 실외기 이설비 산정해서 비용지불해야 한다고 함

3. (설치불량 현재상태): 실외기가 각기 방향이 앞,뒤로 설치되어
  다른 호실에서 배출되는 에어컨 바람을 타호실 실외기 급기로 송풍되어
  실외기에서 배출되는 열기와 기타 배출공기를 직접적으로 흡입됨
  -해당 실외기 수량: 4대

4. 에어컨 실외기 수량이 총15대인데 최초 설치시 실외기 방향을 잘못되게
  설치해 놓고서 실외기 방향을 수정해 주시길 바라는 제가 잘못인지요?!
  그것도 한두대도 아니고 15대나 소비자에게 판매했으면 잘못된것을
  인정하고 써비스를 해주셔야 되는것 아닌지요?!

5. 에어컨 실외기 설치공간이 부족했더라면 이해가 가지만,
  저희 건물의 옥상은 실평수 40평인며,
  실외기 위치 이동구간도 충분한데 왜 이렇게 설치 해두고서
  소비자 고발센터까지 찾아 와야 하는지...

***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
※ 실외기 설치불량 상태를 사진으로 "유첨"하여 보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옥상에 설치되어있는 해당에어컨의 실외기가 잘못 설치 되어있어 A/S를 요청하셨는데 과도한 비용을 부과하여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