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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이다음 ]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아파트 옵션계약에대한 불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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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근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25-03-05 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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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아파트 입주예정자입니다.

시공사/시행사인 (주)서한에서 진행한 옵션계약에 있어 불공정한 부분이 있어 민원제기합니다.

첫째. 옵션계약

A, B, C 타입 중 모델하우스에는 B, C만 건립되어 있었으며 건립되지 않은 A타입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안내가 이뤄지지않은 상태에서 옵션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모집공고문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직접 확인하거나, 모델하우스 내에 비치된 도면을 확인하라고 되어 있었지만 A타입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고 도면은 비치도 되어 있지 않았으며 보여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옵션도면이 현재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델하우스에 옵션 설명을 도와주는 분양대행사 직원에게 A타입의 벽지나 바닥의 색상 또는 구성은 어디를 참조해야 하냐고 물으면 답변하시는 직원마다 제각각이었습니다.

- A직원: B를 참조하세요.

- B직원: C와 같습니다.

- C직원: B, C 같으니 아무거나 봐도 됩니다.

B와 C는 색상 및 구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안내를 하는 직원들의 답변은 제대로 숙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확한 정보를 입주자들에게 제공했고 이에 옵션 계약 후 잘못된 정보로 계약한 부분에 대하여 시정요구를 하였으나 (주)서한에서는 책임회피와 분양계약자 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한두 푼도 아닌 6억에 가까운 상품을 계약 하면서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받고 반성도 하지않는 시공사/시행사의 태도에 황당합니다. 이에 대해 (주)서한에서는 잘못된 계약에 대해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하게 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둘째. 커뮤니티 시설 배치

구색 맞추기 식으로 배치하여 입주자 사용동선은 전혀 고려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피트니스센터 바로옆으로 독서실을 배치하여 독서실의 효용가치가 무의미하여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시공사 (주)서한에서는 특별한 사유 없이 거부만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시설은 입주자 편의시설로 입주자가 사용기 편하게 배치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주)서한에서는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정요청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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