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시스템 오류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및 부당한 환불 정책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앱 ] 스타벅스 시스템 오류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및 부당한 환불 정책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미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25-01-13 15:41:44

본문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앱을 통해 해리포터 굿즈를 구매하려다 겪은 불편과 피해, 그리고 부당한 환불 정책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1. 시스템 오류로 인한 구매 방해와 피해 발생
해리포터 굿즈 출시 직후, 앱을 통해 상품 구매를 시도했으나, 시스템 오류로 인해 30분 이상 결제가 지연되었습니다. 어렵게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를 진행하려 했으나, 앱 내에서 스타벅스 카드 충전 결제만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저는 100만원이상 상품을 구매하려고 하였고 이에 스타벅스 카드 충전 최대 금액인 55만 원을 충전했으나, 장바구니에 담겨 있던 일부 상품이 품절되어 결국 242,000원만 결제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확인한 결과, 원래는 일반 카드 결제도 가능했으나 시스템 오류로 인해 해당 옵션이 비활성화되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 부당한 환불 정책
남은 충전 금액 환불을 요청했으나, 스타벅스는 충전 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해야 환불이 가능하다는 규정을 내세우며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상황은 스타벅스의 시스템 오류로 인해 발생한 강제 충전 및 소비자의 선택권 제한으로부터 비롯된 문제입니다.

3. 구매 원했던 상품 검색 불가
추가적으로, 구매하려 했던 굿즈들은 이후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으며, 검색조차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돈을 충전해도 구매하고 싶은 상품이 검색도 되지 않는 이러한 행위는 상품 구매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로, 소비자를 기만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요구 사항
스타벅스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남은 충전 금액에 대해 환불 조건 없이 즉시 환불할 것.
시스템 오류에 대한 사과 및 유사 문제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공개할 것.
구매 불가 상품에 대한 설명 및 대체 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적절한 보상 방안을 마련할 것.
스타벅스는 이번 사태를 단순 규정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소비자 피해에 대한 진정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