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산KG 옐로우택배 송장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KG옐로우캡 ] 남울산KG 옐로우택배 송장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동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2-21 16:23:59

본문

대구시 달서구 발
울산시 울주군 도착의 택배를
2월 19일 18시경에 맡긴 후, 어제 저녁 송장번호로 배송추적을 하니
남울산에서 재발송 상태가 떠서 해당 남울산 지점에 문의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시작내용부터 녹음을 하지못해 중간부터 녹음을 하였습니다.
처음통화내용은 재배송에 관해서 문의를 하였고, 다짜고짜 택배물이 잘못 도착하여
내일 중으로 받을수 있다고 하여 왜그런지 다시 재차 문의를 하였고, 이 와중에 상담원과 저의 언성이
높아지게 되었지요.
택배물이 대구쪽 송장의 직원이 잘못 기입을 하여 울주군 송장으로 가야하는 수하물이
남울산으로 잘못 도착하였다고 하였고, 이는 옐로우캡 직원의 실수로 인한 것이며,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하다, 죄송하다'라는 한마디면 해결될 일을
자기네가 잘못한게 아니며, 택배회사는 서비스업이 아니라며 죄송하다고 할 필요가 없다는
상담원의 불친절한 통화내용과, 잘못을 미루는 행위때문에 여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택배회사나 비슷한 금액의 돈을 주고, 회사의 이름을 믿고 자신의 물건을 맡기고
도착지까지 안전하게 가리라 믿고 맡기는 택배인데,
상담원의 이런 태도로 인해 해당 택배업체를 믿고 맡길수가 없겠습니다.
물론 모든 상담원이 이렇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태도는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 : 통화내역 녹음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 도착되어있는 물품에 대한 배송문의하는 과정에서 물품이 잘못도착하여 다음날 배송이 가능하다며 사과한마디 없는태도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