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로지스틱스 ] 현대택배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기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4-03-10 14:36:51

본문

얼마전 현대택배로 물건 두개를 받기로 하였는데 그중물건 하나만 오고 하나는 오지않아 영업소 그리고 현대택배 본사,집하장 등 으로 전화로 물어보니 하나는 싣지 않고 그냥 와서는 택배비는 두개 값을 다 받아갔습니다.그리고 하나는 차량이 없어 지금 배달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 계약건이 걸려 있었으므로 할 수 없이 제가 통행료를 물어가며. 해운대에서 용당까지 제가 직접 물건을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본사에 항의하니글그런 경우 물건의 파손이나 분실이 아니기에. 배상을 해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였습니다. 택배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집까지 배달 해주는조건으로 하는 계약아닙니까? 이것을 어기고도 당당하게 책임이 없다는 현대택배,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기에 고발하오니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제가 가서 찾을때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