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고발합니다. 택배 파손에 대해 책임없다며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택배 고발합니다. 택배 파손에 대해 책임없다며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식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3-11-06 14:41:52

본문

책을 받았는데 책을 담아두는 박스가 찢어지고 파손되었습니다.
그래서 cj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발송자가 운송중에 파손될 수 있는 위험에 동의했다고 해서
 자신들은 파손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합니다.

책에 대해서 운송 중에 파손되고 찢어지더라도 자신들은 책임을 질 수 없다는 말에
 분개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cj대한통운에 사고 접수를 하였고 내용도 서로 다 인지하고 있는데
 자신들은 책파손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나네요.

책을 받은 내 입장으로서 일반적으로 구겨지거나 접힌 것이 아니라 박스가 파손될 정도로
 찢어졌는데도 그들은 아무 책임이 없고 고발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태도네요.

택배배송중 제품 파손에 대해서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방적인 제품파손면책조항이라는 것도 너무 불합리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