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미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크 쇼핑몰 ] 쇼핑몰 미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서영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13-10-15 19:47:49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세요^^

먼저 제가 6월말인지 7월초 쯤 로크 쇼핑몰에서 원피스 구입을 했습니다
쇼핑몰이 워낙 배송이 늦은 걸  감안해서 일찍이 오더를 넣어 입금을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아서..로크 쇼핑몰에서 이렇게 배송이늦은건이 몇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맘 좋게 다짐하고, 기다렸는데 다른 쇼핑몰과는 다르게 늦게배송된다는 연락한번 죄송하다는 말 한번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진 제가 그 쇼핑몰 이용 안하면 그만이라하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몇번의 글을 올리고 돈을 보내준다고 해놓고선 거의 한달째 무소식 입니다.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이건 돈 십만원 받고 안받고 떠나서 너무 화가나서 더이상은 못 참겠네요
좋은게 좋은거라며 참는것도 한두번이지.

동대문에서도 흔히 보는 옷 비싸게 팔아도 쇼핑몰 특성이다 이해하려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지연과 관련한 무성의한 영업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